오남서 서울 집단감염 관련 2명 확진
13일 오후 3명 이어 14일 5명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누적 314명
 
김희우

남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모두(누적) 314명으로 늘었다.

지난 13일 오후 3명과 145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먼저 13일 오후 화도읍 80대와 30, 다산150대가 각각 코로나19로 확진됐다.

모두 앞선 확진자 접촉자로 진단 검사를 받았으며, 이들의 밀접 접촉자로 확인된 5명의 경우 검사 결과 일단 음성으로 나왔다.

14일에는 오남읍에 사는 50대와 60대가 나란히 서울 집단감염 발생 관련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60대가 동작구 카페모조, 50대는 동대문구 에이스희망케어센터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호평동
50대도 동대문구 에이스희망케어센터 집단감염 발생 관련해 검사를 받고 코로나19 양성으로 판정됐다.

14일 나머지 확진자는 다산170대와 평내동 40대로 각각 서울 강북구, 용인시 확진자와 접촉해 검사대에 올랐다.

이들의 밀접 접촉자 5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기사입력: 2020/11/15 [13:4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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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희 20/11/15 [17:29]
수도권인 서울 집단감염에 관련된 확진자가 지방에서도 나와 정말 안타깝습니다. 밀접 접촉자들은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수정 삭제
양평촌놈 20/11/15 [19:30]
거리두기 상향 조정해야 할것 같습니다. 확진자가 200명대 발생하고 있지요.8.15광복절 보수집회때처럼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지요. 마스크 착용및 술집이나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 방역철저이 해야 할것 같습니다.코로나19정말 무서운것 같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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