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동 거주 방글라데시인 코로나19 확진
해외서 입국 후 자가 격리… 지난 16일 해제 전 검사서 양성 판정
 
김희우

해외 입국자가 남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금곡동에 거주하는 30대 방글라데시인이다.

 

이달 3일까지 방글라데시에 있다가 입국해 자가 격리 상태에 놓였다

이후
16일 오전 남양주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오후 710분께 코로나19로 확진됐다.

증상은 없었으며, 보건당국은 해외 유입 사례로 분류했다.

 

이로써 남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누적) 317명으로 늘었다.


기사입력: 2020/11/17 [08:4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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