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서 코로나19 확진… 320명 육박
16일 남양주 317 이어 17일 오전 318~319 확진자 발생
 
김희우

남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 수가 모두 320명에 육박했다.

 

금곡동에 거주하는 30대 방글라데시인(남양주 317)이 지난 16일 확진된 데 이어서 17일 오전 2(318~319)이 확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는 포천시에 사는 100대 확진자가 포함됐다.

 

지난 16일부터 진접읍 소재 현대병원 음압병동 입원 중 증상이 나타나 스스로 검사대에 올랐다.

 

감염 경로가 불명확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으며, 밀접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남양주 20대 확진자의 경우도 보건당국이 역학조사 중이다.

 

최근 별내동에서 음식점들과 병원, 약국, 미용실 등을 들렀으며 증상이 나타나 지난 16일 남양주풍양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은 결과 코로나19 양성으로 판정됐다.

 

밀접 접촉자는 4명으로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기사입력: 2020/11/17 [18:2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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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희 20/11/18 [20:29]
벌써 확진자수가 320명에 육박해 안타깝습니다. 방역을 잘 해서 확진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밀접 접촉자 4명은 확진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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