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내·호평 지역 급수체계 변경
시, 2018년부터 추진 약대울배수지 공급으로 수계 전환 완료
 
김희우

평내와 호평 지역에 대한 급수 체계가 바뀌었다.

 

남양주시는 약대울(호평)배수지<조감도> 공급으로 수계 전환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존에는 강북정수장~평내배수지·화도정수장~호평배수지 급수 체계였다.

 

시는 2018년부터 추진해온 약대울배수지(V=10,000) 및 송·배수관로(L=15.4) 설치공사를 최근 준공하고 나서 덕소정수장(광역상수도)~약대울배수지 급수 체계로 전환했다.

 

시는 대규모 공동주택 개발사업(백봉지구, 신규APT )으로 급증하는 용수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됐다. 또 광역상수도와의 비상 연계 체계를 마련해 안정적인 용수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기사입력: 2020/11/18 [11:3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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