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운영자 등 3명 코로나19 확진
지난 3∼18일 화도읍 마석로 까꼬뽀꼬 미용실 방문자 당부
 
김희우

19일 오전 화도읍에서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남양주에서 확진자 수가 모두 322명에 이르렀다.

 

추가 확진자는 화도읍에서 미용실을 운영 중인 A씨와 A씨의 지인 2명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모두 증상이 나타나 동부보건센터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감염 경로가 불명확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나 미용실 방문자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318일 화도읍 마석로 45번길39 101호 까꼬뽀꼬 미용실 방문자를 대상으로 증상이 있으면 보건소를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20/11/19 [18:2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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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희 20/11/19 [22:21]
미용실 방문자와 접촉하는 미용실 운영자가 코로나에 확진 되어 안타깝습니다. 미용실 방문자들 중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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