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남양주 CI 공모전 ‘끝’
1등 우승작에 상금 500만원… 시, 도시브랜드 심벌마크로 활용
 
김희우

새로운 남양주 CI(City Identity) 공모전이 모두 끝났다.

 

공모전은 국내 최대 디자이너 커뮤니티이자 디자인 콘테스트 플랫폼으로 알려진 라우드소싱을 통해 진행됐다.

 

앞서 남양주시는 새로운 남양주 CI 개발 용역을 발주해 라우드소싱을 운영하는 라우더스를 수의계약 상대로 정한 바 있다.

 


로고 디자인 콘테스트 결과 총 276개에 이르는 등록 시안 중 1등 우승작이 선정돼 상금으로 500만원이 주어졌다.

 

공모전에는 2300만원과 3200만원까지 모두 1천만원에 이르는 상금이 걸렸었다.

 

시는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아래와 같이 도시브랜드 심벌마크를 정해 활용하기 시작했다.

 

새로운 CI 공모와 관련해 시는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 인구 100만 도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특히 3기 신도시 개발로 교통, 일자리, 문화와 역사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도시로 발전할 것이라고 밝힌 뒤 “100만 남양주의 비전과 미래, 100년 도시의 정체성을 나타낼 수 있는 CI 디자인을 공모하게 됐다고 설명한 바 있다.


기사입력: 2020/11/26 [14:2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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