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8명 코로나19 확진… 누적 362명
 
김희우

남양주에서 지난 29일에만 모두 8명에 이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오전 3명에 이어 오후 5명이 코로나19로 확진됐다.

 

5명 중 2명이 각각 남양주 확진자, 타 지역(광주시) 확진자와 접촉해 진단 검사를 받았다.

 

특히 남양주 확진자의 접촉자는 학교·학원과 관련돼있어 검사대에 오른 밀접 접촉자가 31명에 이르렀다.

 

나머지 3명은 공통적으로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코로나19 양성으로 판정됐으나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보건당국이 역학조사 중이다.

 

남양주에서는 30일 오전에도 확진자와 접촉한 시민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밀접 접촉자 2명이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돼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로써 남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모두 362명으로 늘었다.

 


기사입력: 2020/11/30 [11:2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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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희 20/12/01 [08:16]
요새 코로나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많이 나오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남양주 확진자의 접촉자로 인해 학교나 학원에서 학생들이 감염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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