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 with 이석영’ 입주 청년창업가 모집
평내호평역 인근 신축 청년창업센터 내년 2월 준공 전망
 
김희우

경춘선 평내호평역 인근에 지어지고 있는 청년창업센터(가칭 1939 with 이석영)가 이르면 내년 2월 준공에 이른다.

 

495.3면적의 대지에 연면적 1348.72, 지하 1~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된다.

 

주되게 청년스토어 공간이 다수 마련되고 공유오피스, 영상촬영스튜디오, 오픈라운지 등으로 건물 내부가 채워진다.

 


남양주시는 이와 관련해 1일 청년창업가(청년 소상공인) 모집을 공고했다.

 

공고일 현재 남양주 거주(주민등록 기준) 19~39세를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받는다.

 

청년창업이나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신청일 현재 법인 또는 개인사업장 대표로 3년 이상인 경우 등은 신청이 불가하다.

 

시는 아래와 같이 총 31(또는 팀)을 모집·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1차 서류 적격심사에 이어 2차 전문가 면접심사까지 과정을 거쳐 내년 118일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나서 25일 스토어 입주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렇게 공간 배정까지 모두 끝나면 개별 스토어 인테리어 시공 후 3월 중 청년스토어 운영이 개시될 전망이다.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시 미래인재과 청년정책팀(031-590-4338)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20/12/01 [14:4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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