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사 증축’ 본궤도…하반기 착공
공모 거쳐 설계 용역 중… 시, 내년 말까지 증축 완료 목표
 
김희우

금곡동 시청사 증축이 본궤도에 오른다.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단계에 있으며, 올해 하반기 공사 착수에 이를 전망이다.

설계 용역은 남양주시가 공모 과정을 거쳐 지난달 케이앤티종합건축사사무소·해인종합건축사사무소(컨소시엄)를 수행자로 정하고 수의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 부지 22764를 대상으로 증축 연면적 11(지하 2~지상 5층 이하)에다 구내식당 이전 공간 리모델링(500)까지를 과업으로 제시했었다.

설계 용역은 착수일로부터 7개월로 기간이 설정돼있다.

시는 설계를 완료하고 나서 이르면 올 7~8월 중 공사에 들어가 내년 말까지 시청사 증축를 완료한다는 목표다.

사업비 관련해서는 설계 용역비로 144천만원가량(부가가치세 포함), 총 공사비는 275억원(부가가치세 포함)을 예정했다.

이미 201941억원과 202057억원에 이어 올해 10849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기사입력: 2021/01/04 [14:0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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