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아파트 4천여가구 입주
호평동 알프하임 2천894가구… 다산 자이 967가구·해모로 449가구
 
김희우

호평동 백봉지구에서 두산 알프하임 아파트 입주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올해 1분기(1~3) 1월 입주예정 아파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호평동 두산 알프하임 아파트는 20177월 신축공사 착공이 이뤄졌다.

 

모두 2894가구 규모로 60이하 488가구, 60~852218가구, 85초과 188가구로 구성됐다.

 

1월에는 다산 진건지구 주상1블록 다산 자이 아이비플레이스도 입주가 시작된다.

 

60~85260가구와 85초과 707가구 등 967가구로, 다산동에서 거의 1년 만에 재개되는 입주 물량이다.

 

1월 이어 2월에는 다산 해모로 아파트 입주가 예정됐다.

 

60이하 349가구와 60~85100가구 등 449가구로, 지금·도농 재정비촉진지구 1-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아파트 신축이 추진됐다.

 

3월에는 남양주에서 아파트 입주 소식이 끊겨있다.

남양주에서 앞선 1분기 아파트 입주 물량은 20195500가구에 육박했던 것에서 20204300가구 가까이 감소한 1282가구에 불과했다.
 


기사입력: 2021/01/05 [11:2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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