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다산에 각각 파출소 신축
조안파출소 설계 용역… 다산2파출소는 설계 거쳐 공사 채비
 
김희우

조안면과 다산동에 각각 파출소가 신축된다.

 

조안파출소의 경우 경기도북부경찰청이 설계 용역을 발주한다.

 

이번에 정부의 2021년도 예산에 반영된 3200만원(국유재산관리기금)을 투입한다.

 

다산동에서는 다산신도시 치안 수요를 분담할 다산2파출소가 신축된다.

 

도농역 앞 파출소에 이어 367-4번지(지금지구 청7)에 파출소가 들어선다.

 

이미 지난해 설계 용역이 이뤄졌다. 당시 126면적의 부지(경기도시공사로부터 취득)에 연면적 351(지상 2) 규모로 신축 계획이 제시된 바 있다.

 

경기도북부경찰청은 다산2파출소 신축을 위한 건축공사는 물론 전기와 통신공사, 감리 용역 발주를 앞두고 있다.


기사입력: 2021/01/06 [09:1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