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영청년창업센터’ 3월이면 개관
청년창업가 스토어 31개 입주 신청서 접수 10일 마감
 
김희우

 


이석영청년창업센터’(가칭 1939 with 이석영)도 올 3월이면 문을 연다.

 

평내호평역 인접해 방범연합대 건물이 있던 평내동 660-1 시유지 495.3면적의 대지에 연면적 1348.72, 지하 1~지상 5층 규모로 들어선다.

 

개관과 함께 청년창업가(청년 소상공인)들이 직접 제품을 만들고 판매할 수 있는 31개 스토어 운영이 개시될 전망이다.

 

남양주시가 이미 청년창업가 모집에 들어가 오는 10일 신청서 접수를 마감하고 나서 스토어 입주자 31(또는 팀)을 선정한다.

 

선정 대상으로 제기된 스토어는 일반판매(24), 음식조리(3), 카페·디저트(2), ·미용(1), 네일아트(1) 등이다.

 

시는 1차 서류 적격심사, 2차 전문가 면접심사까지 과정을 거쳐 222일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이어 26일 스토어 입주 계약을 체결하고 공간 배정까지 모두 끝내면 스토어별 인테리어 시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선정된 청년창업자에게 인테리어 시공을 지원하고 창업 컨설팅도 제공할 방침이다.

 

청년창업센터는 남양주 최초 청년공간으로, 31개 스토어와 더불어 제품 홍보를 위한 영상촬영 스튜디오, 공유 오피스, 비즈니스·플리마켓 라운지 등으로 채워진다.

 


기사입력: 2021/01/06 [11:4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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