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도시公, 일반직 직원 40명 채용 공고
남양주시복지재단에선 사무국 운영 총괄 2급 복지실장 공개채용
 
김희우

남양주도시공사가 2021년도 상반기 일반직 직원 채용에 나섰다.

 

공개와 경력으로 채용 방식을 나눠 각각 15, 23명을 뽑는다.

 

공개채용의 경우 모두 7급으로 행정 3, 전기 5, 기계 4, 환경 3명 등이 예정 인원으로 잡혀있다.

 

경력채용은 환경63, 전기63, 기계62, 환경79, 전기71, 기계72, 건축71, 전산71명과 임기제(계약 2) 행정61명 등이다.

 

남양주도시공사는 지난 6일 채용 공고에 따라 공개채용에 대해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시험, 3차 면접시험 과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내오기로 했다.

 

경력채용에 대해서는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 과정만 밟기로 했다.

 

응시원서는 공개채용이 27일까지, 경력채용은 18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내면 된다.

 

남양주도시공사는 공개채용 필기시험을 31, 면접시험은 28일 진행한 뒤 21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력채용 최종 합격자는 26~27일 면접시험 후 29일 발표될 전망이다.

 

남양주도시공사는 별도로 일반직 청소년지도72명을 채용하고자 경력채용(청년)을 공고하기도 했다.

 

이번 채용 관련해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공사 시설복지본부 경영지원처 총무인사팀(031-560-1032, 1035)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출범을 앞둔 재단법인 남양주시복지재단에서는 최근 사무국 직원 공개채용 과정에서 정하지 못한 2급 복지실장을 뽑고자 7일 공개채용을 공고했다.

 

복지실장은 2년 계약직(1회 연임 가능)으로 사무국 운영을 총괄한다.

  


기사입력: 2021/01/07 [10:4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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