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브레아시 청소년 만난다
시, 참여 청소년 31명 선정… 25~29일 닷새간 온택트 교류
 
김희우

남양주시와 미국 브레아시 양측의 청소년들이 얼굴을 맞댄다.

 

25~29일 닷새에 걸쳐 온택트(Ontact) 교류의 장이 열린다.

 

두 도시의 청소년 교류는 줌(Zoom)을 이용한 실시간 화상 교류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양주시는 이번 브레아시 교류활동에 참여할 청소년들을 선발하고자 지난달 18일 모집 공고를 낸 바 있다.

 

20021120071231일 태어난 청소년 중 영어회화 가능자 등의 신청을 받은 후 이달 5일 면접 대상자들을 선정·발표했다.

 

시는 이어 면접 과정을 거쳐 31명을 합격자로 정했다.

 

이들은 오는 13일까지 서류와 함께 참가비(3만원, 사회배려계층 청소년은 면제)을 내야 한다.

 

브레아시는 미국 서부 최대도시인 LA와 근접해있고 올린다(Olinda) 스쿨 같은 명문 학교들이 소재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남양주시와 온라인으로 만나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했다.


기사입력: 2021/01/08 [09:0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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