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남양주을 조직위원장 ‘곽관용’
당원협의회 구성 등 지역조직 재정비하고 앞으로 당협위원장 전망
 
김희우

국민의힘 남양주을 빈자리가 채워졌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가 11일 전국적으로 21곳에 이르는 국회의원 선거구의 조직위원장 21명 임명을 의결했다.

 

남양주을(진접·오남·별내·별내) 선거구는 21대 총선 후보로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국회의원에게 패해 낙선한 김용식 전 위원장의 자진 사퇴로 위원장 자리가 공석이 됐다.

 

국민의힘 사고 당원협의회 명단에 이름에 올려 조직위원장 공개모집·선정이 불가피해졌다.

 

따라서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지난해 1111~15신청서 교부 후 16~20일 신청서를 받았다.

 

공모 결과 후보군 중 한명으로 예상됐던 당내 청년당 창당추진위원회 위원 곽관용(86년생) 청년바람포럼 대표가 조직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조직위원장은 당원협의회 구성 등 지역조직을 재정비하는 역할을 하게 되며, 중앙당 인준을 거쳐 당협위원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기사입력: 2021/01/11 [18:2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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