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건에 청소년 전용 공간 조성
양곡창고 활용해 ‘Under18 NYJ’ 조성… 시, 건축설계 용역 발주
 
김희우

진건읍에 청소년 전용 공간이 마련된다.

 

옛 읍사무소 부지 내 공공 유휴시설(양곡창고)이 활용된다.

 

조광한 시장이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아 발표한 신년사에서 “18세 이하 청소년만 출입할 수 있는 ‘Under18 NYJ’를 진접, 진건, 퇴계원에 조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따라서 청소년 전용 공간 ‘Under18(진건) NYJ’는 연면적 303.6, 지상 1층 규모로 들어설 전망이다.

 

남양주시가 우선 건축설계 용역을 발주해 입찰을 앞두고 있다.

 

용역은 인테리어(공간 디자인) 설계 등을 포괄하며, 착수일로부터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21/01/13 [14:0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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