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역세권 이주택지 공급 논란
LH, 또 감정가로 ‘말 바꾸기’
 
김희우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이주택지 공급가격 기준을 놓고 해당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질 전망이다.

 

LH가 주거용 건축물이 편입되는 주민에 대한 이주택지 공급가격 기준을 애초 조성원가에서 감정가말 바꾸기를 했는데, 이를 다시 되풀이했기 때문이다.

 

LH와 주민들은 이미 지난해 봄 갈등·대립 양상을 보인 바 있다.

 

당시 감정가로 공급하겠다는 LH에 맞서 보상위원회를 비롯한 주민들이 그동안 수차례 조성원가 이하로 공급하겠다고 공문 등으로 약속해놓고 이제 와서 감정가 공급이라니흡혈귀가 따로 없다며 탄원서 제출 등 집단행동에 나섰다.

 

해당 주민들은 이주택지를 감정가로 공급받게 되면 조성원가 이하일 때보다 금전적 부담이 상당해질 수밖에 없는 형편이다.

 

개발부지 조성원가가 용도에 따라 3.3150~400만원 수준으로 추산된 가운데 감정가를 적용하면 3.3400만원가량, 공급 면적이 265~330인 점을 고려하면 3억원 이상을 더 내야 한다는 것이 주민들의 주장이다.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 예정지는 정부의 3기 신도시 계획에 포함된 일패·이패동 일원 왕숙2 공공주택지구와 맞닿아있다. 신도시 건설과 달리 도시개발법에 근거를 두고 사업추진이 이뤄지고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201912월 행정예고를 통해 도시개발업무 지침(국토교통부 훈령) 개정에 착수한 후 감정가 기준으로 공급하도록 한 이주택지 공급가격을 조성원가 기준으로 공급하도록 해 이주택지를 공급받는 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원주민 재정착 비율을 제고하도록 했다.

 

도시개발사업에 대해 공공주택사업과 형평을 맞춘 셈인데, 이를 지난해 2월 지침 시행 이후 최초 지정·고시되는 도시개발구역부터 적용하도록 규정했다.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은 20186월 국토교통부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후 남양주시가 2019328일 고시로 삼패동 일원 206388면적에 대한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완료했다.

 

주민들은 이러한 지침 변경 전부터 공공주택사업과 같은 공급을 요구해 LH의 약속을 받아내고 20198월 시작된 LH의 도시개발구역 내 기본조사(토지·물건 조사와 측량)에 비교적 협조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LH입장 번복에 봉착했다.

 

LH는 교체 전 담당자들의 실수로 책임을 돌렸다. 그러나 주민들은 실수라니 말도 안 된다. 담당자 빼돌리고 나 몰라라 하는 수작으로 명백히 자신의 이익만을 바라는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들은 결국 국토교통부가 도시개발업무 지침 개정사항을 시행 이전 도시개발구역에도 적용하도록 국민권익위원회의 문을 두드리기로 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결정에 LH도 따르기로 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해 8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민들의 손을 들어줬다.

 

의결문에서 “‘피신청인(LH)에게 양정역세권 도시개발사업에 이주대책 대상자가 된 신청인들의 이주자택지 공급가격 기준을 조성원가로 공급할 것을 의견표명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H는 조성원가로 이주택지를 공급해야 하는 처지가 됐으며이어진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남양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과정을 이런 조건으로 통과했다.

 

그러나 얼마 못가 돌변했다. 올해 들어 내부 심의를 통해 감정가 공급을 결정하고 나서 주민들에게 안내 공문을 전달했다.

 

다시금 변경된 지침 적용 시점을 이유로 권익위 의결과 조건부 심의 결과를 모두 불복하기에 이른 것이다.

 

응당 주민들은 크게 발끈하고 나서 LH에 대한 강경 대응 입장을 분명히 하고 대대적인 실력 행사를 예고했다.

 

앞서 LH20177월 남양주시와 MOU 관계를 맺은 데 이어 201912월 기본협약<사진>을 체결하면서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 추진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특히 보상 절차에 속도를 내 지난해 7월 이패·삼패동, 와부읍 율석리 일원 토지와 토지상에 소재한 지장물건 등을 대상으로 보상계획을 공고했다.


기사입력: 2021/01/17 [18:3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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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77 21/01/18 [12:57]
이주자택지 조성원가 에서 감정가 로 말 바꾸기한것은 3기신도시와의 사업기일 과의 수위 를 맞추려는 시간끌기 명분용 으로 관계주민들 에게 시비거리 를 하나 던져준것에 불과하다. 토지주들은 이런 파렴치한 행태 에 말려들어서는안된다.우리 관계주민들 이 진정 으로 알고싶은것은 토지와 가옥 등 의 보상 가격이다.그것을 알아야 순응 을 할것인지 결사투쟁 을 할것인지 할것아닌가, 엘에치는 앞으로 벌어질 이런 사태를 예견 하고 말바꾸기 를 하므로서 미리 토지주들의 혼 을 빼놓기위한 천인공로 할 작태 를 부린것이다. 한국토지개발공사 당국자에게 요구한다 우선 토지보상가격 부터 알려주기바란다. 수정 삭제
신문고88 21/01/18 [13:30]
엘에치의 이런 말 바꾸기 행태에대하여 현정부 관계자들 도 알고있을터인데 구렁이담넘듯 침묵 하고있는것은 무슨연유인가.땅 과 집을 소유하고 평화롭게 잘 살고있는 사람들의 일이라서 배가아파,방치 하고있는것인가.아니면 대부분이 운동권출신 인사들로 구성된 정부라서 그런것인가.있는자들 은 억울하고 손해가나도 괜찮다는것인가. 있는자들 도 눈물 이있고 고통 도있고 나름대로 피눈물나는 사연 이있는것이다. 문재인정부 4년넘도록 무엇을 하였는가.하는 짓거리가 자기식구 감싸기 암투 여, 야 를 막론하고 자기 밥그릇챙기기 정쟁 이것뿐이었다. 나는 십년가까이 탄원밑 진정서 를 대통령을 비롯한 각 부처 에 내용증명 으로 10여차례보냈다.어느 ㅅ ㄲ하나 귀담아 듣는 ㄴ 없었다. 말단직원의 원론적 답변뿐, 백성들의 소리는 하늘의소리다.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없다고했다. 정부와 lh는 이 말씀 명심하기바란다. 수정 삭제
신문고49 21/01/18 [14:31]
남양주시장문재인님 남양주시 와 엘에치 는 한배를타고 항해를 하는데있어서 어찌 서로가 엇박자를 내시는지요 이런 행태 는 혹시 토지주들 을 혼돈 에 몰아넣기위한 고도 로 계산된 술책 인것같습니다. 얼마전 주민대표와 시장님과의 면담 하는 자리에서 시장님께서 답변하시기를 이주자택지가 조성원가 기준으로 공급 되지않을경우 사업승인 을 하지않겠다고 하셨다는데 이참에 아예 사업백지화 선언 하시면 어떻겠습니까. 앞으로도 갈길이 아득한데, 또한 엘에치의 서슴없는 말바꾸기는 반복 될텐데 어느세월에 이 사업이 종료 되겠습니까.우리 관계주민들, 어느새 잃어버린 세월 십여년을 훌쩍 넘어가고있습니다. 하루빨리 결단 을 내리시기바랍니다. 수정 삭제
신문고99 21/01/19 [22:33]
문재인정부들어 백성들 이 억울 하여도 하소연 할곳이없다.하소연을 들어줄만한 인재 도없지만 제식구끼리 아귀다툼 하느라 국민 돌보는데있어서 정신 이없는것이다.이런 아수라장 에 백성들과의 약속을 서슴없이 말 바꾸기 를하며 엘에치는 백성들을 기만하고있다. 관계당국자를 ?아가서 행위 의 부당함을 애기해보지만 말단직원의 말 실수였다며 괴변 으로 일관 하고있다. 신문고 라도 두두리며 울분 이라도 토하고싶지만 들어줄 놈 이 있어야 북 을 울릴것아닌가.개탄스럽다고할수밖에없다.현 정부는 한술더떠 부동산가격을 잡겠다며 수도권에 대규모 아파트를 짓겠다고 선포했다.무능의 치부를 어리석은 개인감정 으로 덮으려는 얄팍한 수작 을 부린것이다.어쩌다 나라가 이지경이되었는가,대다수 관계주민들은 헐값에 강제로 문전옥답을 빼앗기며 고향을 떠날생각에 밤잠을 설치며 피눈물을 흘리고있다.왜! 전국 각지에서 몰려드는 사람들을위해 조상대대로 터를잡고 살아오던사람들이 희생양 이돼야하는가.정부는 지금이라도 3기신도시사업을 포기하라.그리고 삼고초려하더라도 인재 들을 ?아나서야할것이다. 나라가 어찌 이런 속임과 거짓으로 뻔뻔 하게 물들었는가.또한 한국토지개발공사는 백성들의 금쪽같은 토지를 헐값에 후려쳐 빼앗으려 흉계를꾸밀까 심히 걱정된다.지난해 토지감정을했는데 왜 토지주에게 알리지않는가.하루속히 발표하라. 그리고 경고하건데 상식을벗어난 작란질을 할시엔 경종을 울릴만한 사태를 각오하라. 흘려듣지말고 명심하기바란다. 수정 삭제
신문고18 21/01/19 [23:49]
2018년 11월 16일 오후2시 양정2동 2층 강당에서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공청회가 열렸다.이날 강당 안과 밖에는 관계주민 천여명이 모여 장사진을 이루엇다.강당 안에서는 공청회가 시작도 되기전 살벌한 분위기가 조성 되며 결국 고성 이 오가며 폭력사태 까지 벌어졌다. 주먹을 휘두르고 밀고밀치며 아수라장 그 자체였다.한동안 진행되던 어수선한 분위기가 진정되고 엘에치관계자 십여명이 앞좌석에 포진 하여앉고 공청회 를 시작했다.관계주민들의 산발적 시위속에 진행은 계속됐는데 lh관계자는 이런애기를 분명히했다.이주자택지 공급가격은 조성원가 로 주겠다고말이다. 이런 발언이 실언 이였다면 그자리에는 토지개발공사 관계자 10 여명이 있었는데 왜 제지 하지 않았는가 발언한 직원보다도 더 높은 지위에 있던 상사도 있었는데, 두 기능이 멀었나?... 현장이 아무리 살벌했다해도 이해가되지않는다.그리고 말 실수한 직원만 문책을 하는가 그자리에 참석했던 10 여명 직원 모두를 문책해야하지않는가 말이다.나는 당신들의 속셈을 뻔히 꿰뚫어보고있다.토지보상가격 통보 를 앞두고 불만 을 터트릴 관계주민들의 시선 을 빼앗으려는 얄팍한 수작 이라는것을 말이다. 10 년을넘게 유린당한 처참한 백성들을 괴롭히지말라 기망 하지말라. 하늘이 무섭지않는가... 수정 삭제
신문고2848 21/01/20 [18:13]
나는 이주자택지 를 감정가로 공급하던 조성원가 를 하던 관심이없다. 왜냐하면 전국의 개발지역들을 돌아보며 이주자택지에 들어선 건물들 을보면 하나같이 숨쉴공간도없이 건축물들이 ?어서 지어져있고 주차장 이없다.상가주택 앞 도로에는 자동차가 줄지어서있고 상가 는 대부분 비어있다.이뿐만이 아니다.문 을 연 상가 들도 손님이없어서 썰렁 하고 지나가는 행인 조차없다.lh 의 과도한 욕심 에의하여 주변 의 상가들이 포화상태 를 이루고 있는것이 그 원인이다.이런상황을 모르는 대다수 순박한 토지주들은 외관 이 화려한 건물만 보고 장사가 잘되는 건물을 소유 할수있다는 생각 과 임대료나 받아서 편하게 살수있다는 환상에젖어 앞으로닥칠 위험을 감지하지 못하고있다. 토지보상금액이 아주 많은사람들이야 공실이되거나 장사가안된다고해도 큰 문제는없겠지만 겨우 이주자택지를받아 빚을내어 건물을 지은 사람들은 빚더미에 앉고말것이다.이렇게되면 지옥이 따로없다.토지주들이여! 정신차리기 바란다.우리가 현재 집중 해서 주시 할것은 이주자택지 와 조성원가 문제나 대토릿츠사업이 아니다.이외에도 우리 관계주민들은 엘에치 나 남양주시 당국에 억울함 에대하여 할말이많다.그중에서도 제일먼저 집중해서 신경 써야할것은 토지와 가옥 의 보상가격 이다.어느 개발지역 이라도 이것을 잘 결정해야지 훗날 땅을치며 후회하지않는다.그외 다른것들은 사실 별것아니다. 멀지않은 시일에 새로운 양정역세권 비상대책위원회 가 발족될것이다.이에대한 연락처를 플랜카드를 내걸어 알릴것이니 관심있는 관계주민들은 연락주시기바랍니다.지금까지 보지못한 결사항쟁 을 하여 사업백지화 까지 염두 에두고 목숨을걸고 강도높게 투쟁 을 하여 세인이 놀랄 경종을 울릴것이니 같은생각인 사람들만 오시기바랍니다. 수정 삭제
村老 21/01/21 [01:27]
인간의 억울함 이라는것은 가난 하거나 부자 이거나 유식과 무식 을 떠나서 누구나 당할수있는것이다.조상대대로 살아오던 터전 을 법 의 잣대 를 들이대며 강제 로 빼앗는 행위야말로 천인공노 할일이다.왜 문재인정부 는 집없는 서민 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수도권에 대규모 아파트를 지으려고하는가. 작금 농촌이나 지방 도시들은 폐가가 200만채가 방치되고 아파트또한 미분양이 많다고하는데 무슨생각에 수도권에 30만호가넘는 아파트를 지으려고하는가.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넘게 경기도와 수도권에 몰려사는데 왜 한치앞도못보는 이런 주택 정책을펴는가.개발사업으로인하여 생기는 천문학적 정치자금이 탐이나서인가.아니면 정부당국자들의 무능함을 감추려고 발악을하는것은아닌지,...정치인들아 의식이 정상 이라면 정쟁 을 멈추고 수도권 을 구석구석 돌아보라.아름다운 산천초목 을 흉물스럽게 파헤쳐 집과 음식점등이 난립하고있다.이런행위를 계속해서 방치하면 훗날 후손들에게 부끄러워 얼굴도 제대로 들지못할것이다.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하루빨리 3기신도시사업 백지화하고 지방 농촌과 도시들을 살리는데 힘쓰라,능력이 부족하다면 그 자리에서 제발 물러나기바란다.대한민국은 현재 농촌과 지방도시들이 소멸중이란다. 이런현상이 나라가 망하는징조인것이다. 일개 촌부도 위기감을느끼는데 일류대학을나온 아는것많은 당신들 나라 구석구석 돌아보라...끝으로 춘향전에 나오는 이몽룡의 어사시를 적어본다. 金樽美酒千人血, 玉盤佳肴萬性膏, 燭淚落時民淚落, 歌聲高處怨聲高, 당신들이 마시는 맥주 와 양주는 땅 을뺏긴 백성들의피요, 숯불에 구워먹는 한우의 등심과 삼겹살은 땅 을 뺏긴 농민들의 기름이다. 당신들 돈 한아름안고 즐거워할때 집 을뺏긴 백성들은 땅 을 치며 통곡하고, 밴드의 반주에 춤 과 노래소리 크게울리면 힘없는 사람들은 피눈물 흘린다. 수정 삭제
신문고67 21/01/23 [00:36]
백성들이 재산 을 억울 하게 강탈 당해도 원성 을 들어줄곳이없다니 이얼마나 통탄 할일아닌가,그리고 1000 명 이나모인 대중 앞에서 3년전 했던 약속 을 번복 하며 관계주민들 을 희롱 하고있다.10 년전부터 대통령을 비롯한 국토부장관과 국회의장 그리고 국회의원,관계당국시장 에게 탄원및 진정 서를 내용증명 으로 보냈다.직접 보아주십사 하고 보냈지만 말단직원들 의 원론적 답변 이였고 아예 묵살 해 버리기도했다.하기야 요즘에와서 정치판의 행태 를 보니 이제야 알것같다. 박근혜는 뇌물죄로 교도소 에가있고 국토부장관 이나 국회의장 등은 자리가 바뀌엇다.현재 문재인대통령께서도 무능한 부하 들의 아귀다툼 에 억울한 백성들의 한맺힌 통한의 소리를 들어줄 여유가 없으신것같다. 앞날을생각하니불안하신가보다. 엘에치 의 횡포 는 교묘 하게 백성 들을 희롱 하고 기만 하는데 이런 횡포 를 제어 할 지도자가 나라 에 없다니 기가막힐 노릇이다. 여기에 심한 표현 을 하고싶지만 하지않기로한다. 한국 토지주택공사는 약속을 지키라!. 수정 삭제
집주인 21/01/23 [00:58]
lh 는 협잡 하지말라 남양주시장님께서도 소수 의 집단 과 말이다. 사실 대다수의 이주자택지 대상자들 은 엘에치 의 횡포 를 관망 하며 지켜보고있다. 관계당국자는 이주자택지 대상자도아닌자들과 그리고 소수의 집단과 협잡하지말라, 협잡이 그렇게도 하고싶다면 날자를 정해서 모든 이주자택지 대상 주민들 을 모아놓고 허심탄회한 공청회 를 하라 lh 당국,당신들이 말 바꾸기한것을 개별적으로 통보 했으니 뒷구멍 에서 협잡 하지말고 모든 관계주민 들에게 통보하여 공청회를 하라! 공청회를하라! 공청회를하라!. 수정 삭제
홍경래 21/01/23 [01:30]
집없는 사람들의 원성 을 잠재우기 위해서 정부는 과거부터 집 을 가진자 들에게 책임 을 전가하며 양도세 를 중과세했다.집 을 소유한자들은 억울해도 꼬박꼬박 세금을냈다.그 세금은 결국 부메랑 이되어 집없는 사람들이 내는 꼴 이되었다.그러니까 아파트값을 올린것은 나라였고 그 피해는 집없는 사람들이 본것이다.서민을위해서 양도세 를 거두엇으면 집없는사람들에게 돌려주었어야지 안그래?. 그리고 백성들의 문전옥답 을 강제로 헐값에 강탈 했으면 아파트가격을 아주싸게 3분의 1가격 그이하로 공급해야 하는것아냐?. 그동안 그많은 이익으로 얻은 천문학적 돈 어디로갔을까?.뇌물 ?정치자금?. lh 사람들의 성과급?.집없는 양반들아 부자들이 당신들 집 못사게 한것이 아니다.그동안의 생각없는 정치인들이 그렇게 만든것이다.물론 투기꾼도 있는것은 사실이다.그동안 거둬들인 양도세와 지방세,백성들의 땅 을 싸게 빼앗아 아파트 를지어서 바가지 를 씌운 자들이 바로 누구입니까 정부 의 묵인 아래 정치인 들의 방조 하에 이득 을 챙긴 자들입니다.이들이 여러분들의 진짜 賊 인것입니다. 결코 부자들이 아닙니다. 수정 삭제
村老 21/01/23 [01:41]
나도 밤 을 새워가면서 이런 글 을 쓴다는것이 고통 스럽고 괴롭 다. 억울 해서 잠은 안오고 죽이고싶도록 부아 는 치밀고 글 로서 험담 이라도 하고싶지만 남양주뉴스 관계자님께서 지워버릴것같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서툰 표현 이지만 조심 하면서 글로서 화풀이를 하고있다. 얼마나 많은 독자들이 볼런지는몰라도 나는 이런 글을 쓸수있게 해주신 남양주뉴스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정 삭제
村虜 21/01/24 [12:31]
현재 정부와 국회 는 꼴갑 을 떨며 갈길을잃고 헤메 는 무능한자 들로 북새통 을 이루고있다. 어찌된놈 의 나라가 백성들 이 억울함 을 당해도 하소연 할곳이없다.대한민국 전직 대통령들은 폭력 을 사용하다가 망명 을 하기도하고 자살 을 하고 도둑질 을 아주 크게 했다고 교도소 에 가고 무능 하다고 쫓겨 나기도했다.현재 대통령이신 문재인대통령께서는 울타리 없는 집에 살고있는 백성들을 어찌 생각하고 계실런지, 작금 한국토지개발공사 같은 대기업들이 선량한 농민들의 땅을 빼앗으려고 혈안이 되어있다.공청회날 3000 여명이나되는 대중 앞에서 했던약속 을 일방적으로 깨트리고 몇몇 주민대표와 협잡 을 하려하고있다. 남양주시 당국도 협잡 에 가담 하고있다.나라에 도둑놈 들 은 각 처 에서 들끓는데 도둑 을 잡을놈이없다.대통령부터 말단까지 온통 나라가 도둑놈 들 뿐이니 村虜 로서는 한숨만나온다. 오늘은 왠지 이성계장군 왕건장군 생각이난다. 그리고 박정희장군이 몸서리쳐지도록 그리워지는것은 무슨연유일까?..... 수정 삭제
차기대통령 21/01/26 [09:53]
현시대의 영웅적 위대한지도자를 말하라면 나는 서슴없이 러시아 의 푸틴 대통령님 이라고 생각한다. 다음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시진핑주석님 과 북한의 김정은 지도자님이다. 이분들의 지도력을 보고있으면 나는 존경하다못해 감격하여 눈물이날것같다. 그리고 멋지다, 민주화를 외치는 우리나라 정치인들 을 보라 말로만 민주화 를 외치고있지 기껏 한다는짓이 하루도 빼놓지않고 상대방헐뜻기 성추행 등 똥꼬집과 아집,아만으로 가득차있다. 이제는 정치일선에서 물러나야할 고령 인데도 오합지졸 을 몰고다니며 주접 을 싸는 정치인들을 보고있으면 천박 하게만보인다. 대한민국 창건 이래 대규모 강제 로 강탈 개발사업을 하는데있어서 백성들이 어떠한 고초 를 받고있는지 관리감독 을 해야할 정부 는 수수방관 하고있다. 오히려 엘에치 의 횡포 를 악을쓰며 백성 들이 하소연 해도 모른척 하고있다. 이게 민주주의 냐?. 엘에치 는 문재인정부에 누 를 끼치지말고 하루빨리 개과천선 하여 30000 만명앞에서 했던 약속을 지키라. 수정 삭제
허탈 21/01/26 [11:34]
부동산가격이 폭락 할때 정부 는 집 을 백채 를 자진자이거나 투기꾼 에게도 내심 으로는 구원?의 손길 을 바란다.반대 로 아파트가격이 오를때는 표 를 의식해 이들을 싸잡아 매국노처럼 취급한다. 집없는사람들도 집값이 폭락할때가 기회인데 더 떨어질때를 바라거나 사봐야 투자가치가 없을것같으니까 거들떠보지도않는다. 이런지경이니 어느누가 정책 을 펴더라도 뾰족한 해결책은없다. 건설경기가 침체되면 서민들 집이 문제가아니다. 일자리는물론 밥그릇까지도 위협 받게된다. 경기가 과열되면 부자들을 두드려잡고 침체되면 이들에게 구원?의손길을내민다. 이렇게 다람쥐 쳇바퀴돌듯 역사는 흘러간다. 엘에치의 약속 번복하는 행위도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든다.안타까운것은 무능한 정부당국자들의 정책에의하여 국민들이 속으면서 피해를 본다는것이다. 정치인들은 여론 의 질책 을 받게되면 하나같이 무능 의 소치다 부덕 의소치다 말로만 감언이설 하며 그 자리에 쇠말뚝 처럼 버티고있다.국민들은 너무나도 억울하여 펄쩍펄쩍 뛰어보지만 그것또한 부질없는 행동인것이다. 이런 행태도 한시대의 흘러가는 순리일것이다. 수정 삭제
호소문 21/01/27 [08:57]
국가혁명배당금당의 허경영총재가 하는 말들은 하나같이 논리정연한 현실에맞는 애기인것은 틀림없다.현재 정치인들의 의식과는 100년쯤은 앞서가는 것이다. 아쉬운것은 사이비교주처럼 행동하지않았으면하는 마음이다.이시대의 허경영은 천재를 뛰어넘는 인물임에는 틀림없다.남들처럼 양두구육 하며 세련미를 그도 갖출수 있었을텐데 그는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고있다.세상사람들은 미사여구하며 양두구육 하며 세련미를 뽐내는 사람들을 더 추앙한다. 솔직하고 순수하면 그를 짓밟거나 비웃는다. 사실 양 자 가 자기자신의 모습일텐데말이다. 지난 역사를보라, 대통령부터 종교인 학자.정치인 등 각계 사회 지도층인사들까지 도둑놈이였고 성범죄자들이 대부분이였다.물에빠저도 개헤엄을 치지않을것같던 그들은 내놓고 양두구육 했던것이다.허경영은 죽어도 양심을 져버릴 인물은 아닌것같다. 세인들은 허경영을 또라이니 미친놈이니하며 비웃지만 허경영은 자기 소신을 분명하게 밝히는분이다. 비판이무서워서, 표를의식해서 소신발언을 하지못하는 정치인 종교인 학자 사회 지도층 비겁한 인간들과는 격이다른것이다. 현재 국민들은 이런 허경영같은 인재 를 몰라보고 여야로 양분되어 정치인들이 양두구육 하더라도 무조건 그들을 따른다.아주 비 민주적이다. 이런행태야말로 바로 사이비처럼 맹신 하는것과같다.훗날 그들에게 버림받고 배신당할것이 뻔 할텐데말이다. 이쯤에서 정부당국과 엘에치 관계자에게 호소한다. 땅을 강제로 헐값에 빼앗기는 (백성)농민들에게 억울하지않게 보상해주고 집 없는 사람들에게도 조성원가로 지어주기바란다. 그리고 남는 아파트는 투기꾼이나 부자들에게 팔면 되는것이다. 그렇게해도 많이남는장사다. 이렇게하면 집없는 사람들의 원도 풀어줄수있고 경제발전하는데 도움이될것이다.또한 훗날 부끄럽지않은 정치인 기업인으로 역사에 기록될것이다. 마지막으로 엘에치 당국에 부탁한다. 약속이란 생명보다 더 소중한것이다. 번복을 철회하기바란다. 수정 삭제
백성의소리 21/01/27 [09:11]
엘에치 관계자는 작금 일부 주민들과 거래 를 하고있는데 협잡 하지말고 2018년 11월18일 관계주민 30000명이나 모인 장소에서 이주자택지 를 조성원가 로 준다고했던 약속 을 지키라! 번복 한것을 철회하라!. 그리고 남양주시장은 구렁이 담넘듯 시민들을 기망 하지말라!... 수정 삭제
파렴치 21/01/28 [11:15]
박정희대통령각하께서 백성들의 건강 을 위해서 그린벨트 를 만들어놓으셨다. 더 나아가 난개발을 못하게 묶어놓은것이다. 박정희 의 치적을 비하하는 정부들, 반세기를 지나오며 집없는 서민들을 위한답시고 마구마구 풀어서 막대한 돈 을 벌었다. 그분의 공적 을 생각해서라도 기념관하나정도는 세?어야 도리가아니겠는가, 이익 이되면 입맛대로 챙기고 쓰면 뱃는, 파렴치 그대로다.요즘 생각없는 정치인들이 선거 를 앞두고 재난지원금 을 또,또,또.. 주겠다고 괴변을 늘어놓으며 야단법석 을 떨고있다. 그 돈 이 니꺼야!... 백성들이 낸 피눈물나는 세금이며, 농민들의 문전옥답 을 강제로 수탈한 돈 인것이다.나도 받았지만 공돈 이라서그런지 금액 이 적어서그런지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았다. 오히려 내돈 더 보태서 낭비했다.소비진작 을 위해서 주었다지만 국민들은 갈증만 더 느낀다.그리고 니 돈도 좀 내놓고 난 척 을해야지 권력 을 등에없고 국고에서 백성들의 피눈물 을 표 를 의식해서 낭비 해서는 안되는것이다. 엘에치 당신 들 파렴치한 행위 로 인하여 억울한 백성들이 정부 를 비판 하는 이런 글 을 쓰고, 삼삼오오 모이기만하면 관계당국 을 비판 하며 죽일놈 들 이라고 핏대 를 세우며 부르짓는 소리가 들리지안는가...당신 들 버릇 이 고쳐질때까지 나의 이런글은 계속될것이다. 수정 삭제
칙쇼 21/01/31 [23:14]
무능한 위정자들아 엘에치의 횡포 를 좀 막아다오!... 수정 삭제
와루모노 21/02/05 [18:22]
변창흠 국토부장관은 백성들의 땅,그만 갈취하고,엘에치의 파렴치한 횡포 를 막아주시오. 수정 삭제
오오보오 21/02/08 [12:59]
엘에치의 만행에 개 끌려가듯한다.힘없는 백성들은 속수무책 당할수밖에없다.세파에 세련되지못한 강제수용, 개발지역의 나이많고 힘없는 사람들 약점을 노리고 수천명 앞에서했던 약속을 아주 쉽게 깨버린다. 부탁하건데, 변창흠 국토교통부장관님께서는 문재인정부의 입맛을 맞추려고 집 더 많이지을 생각을 버리고 먼저 엘에치의 파렴치한 횡포 를 일벌백계 하십시요. 수정 삭제
하에데스요 21/02/10 [21:35]
문재인정부는 엘에치의 횡포를 계획적으로 방조하고있다. 또한 새로부임한 국토교통부장관도 관상 이 하에 처럼생긴 변창흠 을 심복으로 심어놓았다. 이분은 부임 하기가무섭게 집을 100만호 를짓겠다고하며 문재인정부에 아부를 떨고 촐삭 거리며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천박지축이다. 이보시오 사또나리 여기 엘에치의 약속을 번복한 행위로인하여 선량한 농민들이 피눈물을 흘리고있소 백성들 그만 괴롭히고 대한민국 모든 개발사업 취소하시오. 수정 삭제
도로보오 21/02/15 [10:58]
양정역세권 주민들께서는 이주자택지에 너무 집착하면안됩니다. 우리가 신경써야할것은 첫째도, 둘째도,토지보상가격입니다...엘에치는 농민들의땅을 강제로빼앗아 이주자택지를 팔아 폭리를 취하고있다.사실 lh가 팔아먹는 이주자택지가격이면 전국 어디서나 택지를 살수있다. 백화점 쎄일하듯 부풀려놓고는 순박한 토지주들에게 바가지를 씌우는것이다. 수정 삭제
오로카 21/02/17 [15:40]
양정역세권 개발계획 백지화 해야한다.정부는 수도권에 아파트를지어서 집값을 잡으려하지말고,소멸되어가는 지방 농촌과 소도시들을 살리는데 힘쓰라,그리고 수도권으로 몰려드는 인구유입을 막으라,이렇게하는것이야말로 진정한 부동산 폭등에대한 대책이다. 또한 엘에치는 연로하신 관계주민들 앞에서했던 약속을 지키라!... 수정 삭제
손로오 21/02/23 [10:47]
양정역세권사업을 한다고 야단법석을떤지도 11년을 넘기고있다.이석우와 서강대의 파렴치한행위로인하여 이곳주민들은 멘붕에빠져 있다.또한 조광한시장은 엘에치에 sos를보냈다.그러나 주민들에게 돌아온것은 엘에치의 천인공로할 횡포로인하여 마음의상처를 또 입게되었다.조광한시장은 엘에치가 악속을 지키지않으면 사업승인을 하지않겠다고했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시간만 보낼것인가.시장님께서는 하루빨리 엘에치와의 약속을 번복하고 볼모로 잡혀있는 남양주시민들을 해방시켜주시기바랍니다. 수정 삭제
21/03/07 [07:38]
문재인정부가 4년동안 이룬업적은 집있고 잘살아가는 사람들 못살게 훼방놓은것과 집없는서민들 더 못살게만든것이다. 수정 삭제
탄원서 21/03/08 [08:43]
엘에치 사람들이라고해서 모두가 나쁜사람들은아니다.나는 양정역세권개발지역에 토지와 가옥이 수용되는사람으로서 애기하고싶은것이있어서 한마디하련다. 엘에치 보상2부에서 토지보상담당자였던 박재민과장은 내가본 기억으로는 양심적인 사람으로서 우리 관계주민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을했던분으로생각하고있다. 2018년 11월16일 오후2시 양정2동 2층강당에서 수백명이모이고 폭력과 욕설이오가는 분위기속에서 엘에치관계자 10여명이 포진한 가운데 박재민과장은 이주자택지공급가격을 조성원가로 주겠다고했다. 또한 2019년 11월13일 오후2시 양정역사 보상위원회 사무실 관계주민 100여명이모인 자리에 초청되어 질문하는 주민들을 향해 이렇게 말했다.이주자택지는 조성원가로주고 법에서는 주라는게없지만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해서 엘에치 재량으로 생활대책용지 상가딱지 아파트입주권 협의자택지등을 준다고했다...이런증거는 내가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보관하고있다. 지난일이지만 석우나 광한이는 이핑계저핑계로 관계주민들을 피해다녔지만 박재민과장은 주민들이부르면 언제든지 소통했다.나는 박재민과장의 소신있고 성실한 심성을보고 직접 우리집으로불러서 몇가지 궁금한것들을 물어본후 개별적으로 물건지조사 토지감정평가에응했다. 그런데 이제와서 엘에치는 직원의 말 실수였다며 박재민과장이했던 약속을 번복하며 그를 경상도로 좌천시켰다는 애기를했다. 이런 양심적이고 소신있는 능력자를 돈에눈이멀어 쇼맨십 좌천을한다는것은 분명,백성들을 기만하는행위다. 엘에치에 부탁한다 박재민과장을 하루빨리 양정역세권 도시개발지역으로 보내주기바란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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