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남양주지사, 다산 지금으로!
지금 있는 금곡동서 2월26일까지 업무 지속
 
김희우

한국전력공사 남양주지사가 자리를 옮긴다.

 

새로운 사옥으로 이전함에 따라 지금 있는 금곡동에서 226일까지 업무를 이어가고 이날 종료한다.

 

새로운 사옥은 다산 지금지구 내 자족기능확보시설용지(4)에 신축됐다. 건강보험공단 옆이다.

 

3월부터 신사옥의 문을 열고 업무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전은 애초 구리시에서 남양주시까지 통합한 지사를 운영했었다.

 

그러다 이를 분리하기로 하고 20159월 금곡동에서 남양주지사의 문을 열었다.

 

이때부터 남양주지사는 와부·화도읍과 수동·조안면, 호평·평내·금곡·양정·다산1~2동을 관할해오고 있다.

 

나머지 진접·진건·오남·퇴계원읍과 별내면·동 등 남양주 6개 읍··동은 구리지사의 관할지역으로 남았다.

 

사옥 신축공사는 2019년 발주돼 남광토건에서 수주한 바 있다.


기사입력: 2021/01/24 [13:4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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