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건에 청소년 전용 공간…설계 추진
시, 옛 읍사무소 부지 내 양곡창고 활용해 ‘Under18 NYJ’ 조성
 
김희우

진건읍에 청소년 전용 공간이 마련된다.

옛 읍사무소 부지 내 공공 유휴시설(양곡창고)이 활용된다.

조광한 시장이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아 발표한 신년사에서 “18세 이하 청소년만 출입할 수 있는 ‘Under18 NYJ’를 곳곳에 조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따라서 청소년 전용 공간 ‘Under18(진건) NYJ’는 연면적 303.6, 지상 1층 규모로 들어설 전망이다.

남양주시가 우선 건축설계(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해 최근 입찰에 부쳤다. 개찰은 오는 18.

용역은 인테리어(공간 디자인) 설계 등의 과업을 포괄하며, 착수일로부터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21/02/11 [11:2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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