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형 초·중 통합학교’ 문 연다
경기교육청 “2023년까지 모두 106개 유치원·학교 신설 예정”
 
김희우

경기도교육청이 2023년까지 모두 106개 유치원·학교를 신설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유치원 39, 초등학교 31, 중학교 18, ·중 통합학교 8, 고등학교 8, 특수학교 2곳 등이다.

 

남양주에서는 올해 4개 유치원과 2개 초등학교, 1개 초·중 통합학교가 신설·개교()을 앞두고 있다.

 

유치원의 경우 화도은솔유치원(녹촌유, 3), 다산새봄유치원(진건3, 4), 다산한강유치원(지금2, 3), 다산꽃다비유치원(지금1, 9) 등으로 단설유치원 신설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이중 다산새봄유치원의 경우 중앙투자심사 통과 시기가 늦어진데다 지난해 길었던 장마 등의 영향으로 공사를 다 마치지 못해 1개월 개원이 미뤄졌다.

 

교육청은 원아 모집 때부터 개원 날짜를 41일로 안내해 혼란이 없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초등학교는 다산하늘초등학교(진건2)와 다산별빛초등학교(지금1), ·중 통합학교는 호평동 백봉지구에서 하랑초·중학교가 문을 연다. 이중 다산별빛초등학교만 올 9월 개교 예정이다.

 

2022~2023년 동안은 가칭 다산2중학교가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신설된다.

 

다산2(진건2)20194월 진행된 교육부의 정기1차 중앙투자심사에서 설립 계획이 적정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미 교사 신축공사(1)가 착수 단계로 접어들었으며, 다산새봄초등학교 인접 부지에 연면적 12883(지하 1~지상 4) 규모로 들어설 전망이다.


기사입력: 2021/02/18 [11:1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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