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센터 스토어 입주 28명 선정
우선 25일까지 입주 의향서 제출… 3월 둘째 주 입주 확약서 작성
 
김희우

가칭 ‘1939 with 이석영’(청년창업센터) 운영을 위한 청년창업가 모집이 마무리됐다.

 

창업스토어에 입주할 최종 합격자 명단이 22일 공고됐다.

 

최종 합격자는 일반판매 21, 푸드코트 3, 카페·디저트 2, 미용·네일아트 1명씩 등 모두 28명이다.

 

스토어는 청년창업센터 개관과 함께 청년창업가들이 직접 제품을 만들고 판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남양주시가 애초 입주자 31(또는 팀)을 선정하고자 했으나 일반판매 분야에서 24명이 아닌 21명을 최종 합격자 명단을 올렸다.

 

최종 합격자들은 우선 25일까지 입주 의향서를 내야 한다.

 

이어 입주 설명회 후 스토어 선정을 위한 추첨 과정을 거치고, 이후 3월 둘째 주 입주 확약서를 작성할 전망이다.

 

청년창업센터는 평내호평역 인접해 방범연합대 건물이 있던 평내동 660-1 시유지 495.3면적의 대지에 연면적 1348.72, 지하 1~지상 5층 규모로 들어서 3월이면 문을 연다.

 

남양주 최초 창업·판매 융합 청년공간으로 스토어와 더불어 제품 홍보를 위한 영상촬영 스튜디오, 공유 오피스, 비즈니스·플리마켓 라운지 등으로 채워진다.  

 

센터 주변으로 청년광장과 힐링공원이 조성될 예정이기도 하다.


기사입력: 2021/02/22 [14:3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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