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선 시민소식지… 시, 이름 공모
3월17일까지… 첫 시민편집부가 만든 시민소식지 4월 발행
 
남양주뉴스

시민들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자유롭게 기획하고 제작에도 참여하는 시민소식지가 처음 선보인다.

 

책자형으로 일단 올해 상반기 3회 발행 예정이다.

 

매회 다른 시민편집부가 각각의 콘셉트로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데, 첫 시민편집부가 만든 시민소식지를 4월 중 만나볼 수 있다.

 

시민편집부는 남양주시가 지난달 공개 모집해 3팀을 선발했다. 이들이 각각 콘텐츠 기획, 취재, 자료 조사 등에 직접 참여하게 됐다.

 

시는 올해 하반기 시민편집부를 꾸리고자 6월 중 공개 모집을 계획하고 있다.

 

공모 과정을 거쳐 시민소식지 이름을 선정한다는 계획이기도 하다.

 

온라인(https://moaform.com/q/5fYPYR)으로 317일까지 공모를 이어가며, 누구나 제한 없이 응모(12)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최우수작 1명에게 10만원 문화상품권, 우수작 4명에게 각각 3만원 문화상품권, 노력상 10명에게 각각 1만원 문화상품권을 지급할 방침이다.

 

한편 시민들이 직접 읍··동 주민센터를 찾거나 정기 구독을 신청해 우편으로 받아야 했던 시정소식지 도란도란’이 올해 2월호부터 책자가 아닌 휴대폰으로 언제든지 꺼내보는 모바일 소식지로 개편됐다.

 

모바일 소식지는 매월 초 정기 구독자에게 문자로 발송된다. 구독 신청은 전화(031-590-4393)로 문의하면 된다.

 

정기 구독을 하지 않는 시민도 내손에 남양주문자서비스(신청 문의 031-590-2149)와 남양주 톡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기사입력: 2021/02/22 [16:2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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