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중앙공원에 ‘등성이숲센터’
연면적 889㎡ 지상 2층 규모 신축… 趙시장, 현장 찾아 개선 주문
 
김희우

조광한 시장이 23등성이숲센터를 찾았다.

▲조광한 시장은 현장에서 GH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 등을 보고받은 뒤 건물 외부 전망대부터 인근 잔디광장까지 둘러보고 나서 내부 공간을 살폈다.   

 

등성이숲센터는 다산 진건지구 근린공원(다산중앙공원)에 들어섰다.

 

다산신도시 사업시행자인 경기주택도시공사(GH)201910월부터 건축과 전기, 정보통신 공사를 차례로 발주하는 등 조성에 나섰다.

 

등성이숲센터는 연면적 889,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돼 1층에 방문자센터, 주민참여교육실, 카페테리아 등이 각각 자리를 잡고 2층 공간은 관리사무실, 회의실 등으로 운영된다.

 

남양주시와 GH3월 중 시설물 인수·인계 절차를 마무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 시장은 이용하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전망대 데크를 확장하고 장애인과 유모차 등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센터 내부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방안을 고려하라고 지시했다.

 

경사면을 곤지암 화담숲처럼 계절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화단으로 만들고 전망대 인근 잔디광장 옆에 시민들이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왕벚길 조성을 검토했으면 한다고 주문했다.

 

▲등성이숲센터 조감도   

기사입력: 2021/02/23 [20:0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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