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원외 당협위원장… 윤석열 지지 선언
 
김희우

국민의힘 경기도 원외 당원협의회 위원장 33명이 26일 대권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지지를 선언했다.

 

도내 당협은 총 59곳이다. 국민의힘은 이중 7곳이 원내이고 1곳은 사고, 5곳은 당협위원장 선출 전 조직위원장 단계에 있다.

 

이들 13곳을 뺀 46곳의 원외 당협위원장 중 절반 넘는 인원이 윤 전 총장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3곳 모두 지난해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에 밀려 원외인 남양주에서도 갑-심장수, -곽관용, -주광덕 등 당협위원장 3명이 나란히 지지 선언 명단에 포함됐다.

 

이중 주광덕 전 의원은 이달 들어 상임전략특보로 윤 전 총장 캠프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관용 위원장은 올해 들면서 조직위원장으로 임명된 데 이어 2월 당협 구성 등 지역조직을 재정비하는 역할을 부여받았다.

 

비어있던 국민의힘 남양주을 당협위원장 자리를 채우고 나서 현안 연구와 정책 개발을 위한 남양주미래연구소의 문을 열었다.


기사입력: 2021/08/26 [15:2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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