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경기도당 윤리위원장에 심장수
국민의힘 경기도당, 새 위원장 취임 동시에 주요 당직자 인선 완료
 
김희우

 


심장수 변호사가 국민의힘 경기도당 윤리위원장으로 선임됐다
.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김성원 동두천·연천 국회의원)이 최근 새로운 위원장 취임과 동시에 2022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 조직력 극대화에 주안점을 둔 주요 당직자 인선을 마쳤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심 변호사와 더불어 수석부위원장(함경우 광주갑 당협 위원장)과 법률자문위원장(최돈익 변호사) 인선을 마쳤다. “주요 상설위원회 조직력과 활동 강화, 외연 확장에 적합한 인사들을 뽑았다위원장들을 중심으로 조직력을 극대화하고 대선·지선 승리를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 변호사에 대해서는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 지청장, 대검찰청 형사과장 등 검찰 내에서 각종 요직을 맡았던 만큼 해박한 법률적 지식과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정한 기준으로 윤리위원회를 이끌 것이라고 소개했다

심 변호사는 국민의힘에서 남양주갑
(화도·수동·호평·평내) 당협 위원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남양주에서 2008년 총선 당시 한나라당 후보로 첫 도전에 나선 데 이어 2016년 총선 새누리당 후보, 2020년 총선 미래통합당 후보<사진>로 거듭 도전장을 던졌다.

 

2012년 총선에도 나섰는데 그때에는 새누리당의 공천장을 받지 못하는 등 이렇게 모두 네 차례 총선 과정을 거쳤다.


기사입력: 2021/08/29 [14:2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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