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자원회수시설 등 설명회 개최
시, 26일 다산홀서 2회 예정… 이패동 일원 ‘연접 사업’으로 추진
 
김희우

자원회수시설과 자원순환종합단지 민간투자사업 관련 환경영향평가서(초안)를 놓고 설명회가 열린다.

 

남양주시가 공람 계획에 이어 19일 설명회 개최 계획을 공고했다.

 

 

두 민간투자사업은 모두 기존 쓰레기적환장 시설이 있는 이패동 521-8번지(경강로 163번길 44) 일원에서 연접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시는 오는 26일 제1청사 다산홀에서 오전 10시 설명회를 열기로 했다. 이날 오후 2시에도 열어 총 2회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설명회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수용 가능 좌석 수에 따라 참석 인원이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될 예정이다.

 

시는 유튜브 채널(남양주시 자원회수시설&자원순환종합단지)에 설명회 동영상을 게시할 계획이기도 하다.

 

유튜브 시청은 오는 26일부터 1112일까지 가능하다.


기사입력: 2021/10/19 [09:5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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