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과 자매결연 협정 체결
趙시장, 21일 부여군청 찾아… 국내 자매도시 모두 7곳으로 늘어
 
김희우

남양주시의 국내 자매도시 명단에 충남 부여군이 추가됐다.

 

조광한 시장이 21일 부여군청을 찾아 박정현 군수와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남양주에서 이철영 시의회 의장, 부여에서 진광식 군의회 의장 등이 함께했다.

 

 

시는 “20191월 먼저 교류를 제안한 후 이번 협정에 이르게 됐다고 밝힌 뒤 협정 체결을 위해 네 차례 상호 방문과 실무진 협의 등을 진행해왔다고 덧붙였다.

 

시는 19994월 전남 강진군과 자매결연 협정을 맺은 바 있다.

 

이어서 20009월 강원 영월군, 201510월 전북 정읍시, 201610월 경남 사천시, 201810월 경기 양주시(우호교류), 201910월 전북 군산시(우호교류) 순서로 협력 관계를 맺어왔다.


기사입력: 2021/10/21 [15:4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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