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건에도 ‘Fun Ground’… 건축공사 발주
용정리 일원 옛 읍사무소 부지에 연면적 422㎡ 지상 2층 규모
 
김희우

청소년을 위한 복합문화 공간 펀 그라운드’(Fun Ground)가 진건에도 들어선다.

진건읍 용정리 일원 옛 읍사무소 부지에 조성된다.

남양주시와 위·수탁 대행 협약을 맺은 남양주도시공사가 펀 그라운드 퇴계원처럼 건축공사를 발주해 지난 21일 입찰에 부쳤다.

이에 따른 개찰이 오는 27일 예정됐으며, 지역제한 경쟁 입찰과 적격심사로 최종 낙찰자가 정해진다.

공사 기간은 퇴계원과 마찬가지로 착공일로부터 4개월로 설정됐다.

펀 그라운드 진건은 건축면적 304에 연면적 422, 지상 2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펀 그라운드는 청소년들이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교류하면서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청소년 중심 시설을 지향하고 있다.

진건과 퇴계원 외에도 진접, 조안까지 모두 4개 읍·면 지역에서 차례로 선을 보인다.


기사입력: 2021/10/22 [09:1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