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참사 국정조사·특검 해야”
민주당 남양주병 지역위, 범국민 서명운동 발대… 도농역서 첫 테이프
 
김희우
더불어민주당 남양주병 지역위원회가 지난 16일 도농역 앞으로 결집했다.

이날 오후 6시 ‘10·29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및 특검 추진 범국민 서명운동’ 발대식을 열고 나서 퇴근길 시민들을 상대로 두 시간여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지훈 시의원, 김용민 국회의원, 이진환 시의원 

이 자리에는 지역위원장인 김용민 국회의원은 물론 시·도의원들과 당원들이 대거 함께했다.

김 의원은 “국정조사와 특검으로 모든 진실을 밝혀내는 데 우리 당과 지역위가 앞장설 것”이라며 “진상 규명을 위해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함께한 한 대학생 당원은 “또래 친구들이 서울 한복판에서 목숨을 잃었다. 당시 국가는 어디에 있었나”면서 “정부가, 대통령이 직접 답해 달라”고 호소했다.

민주당 남양주병 지역위는 덕소역, 퇴계원역에서도 서명운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기사입력: 2022/11/17 [08:4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재돌 22/11/17 [14:10]
국민들위해 올바른 일 좀 해라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