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숙 복합역세권 콤팩트시티 ‘유찰’
왕숙2 역세권 특화공간 연계 사업화 방안 용역도… 입찰 재공고
 
김희우
왕숙 GTX 복합역세권 콤팩트시티 조성 및 특화공간 연계 사업화 방안 수립 용역이 입찰에 부쳐졌지만 유찰을 면치 못했다.

왕숙2 문화활력 도시 실현을 위한 역세권 특화공간 연계 사업화 방안 수립 용역도 마찬가지다.

둘 다 이달 7~11일 입찰서와 제안서 제출·접수 후 18일 개찰이 예정됐으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보다 앞선 17일 입찰(협상에 의한 계약) 재공고에 들어갔다.
 
재공고에 따른 입찰 일정은 둘 다 오는 21~28일 입찰서와 제안서 제출·접수 후 내달 5일 개찰이 예정됐다.

기술능력 평가(80점)와 가격 평가(20점)로 협상 대상자가 정해지고, 협상이 성립되면 LH와 최종 낙찰자가 계약을 맺는다.  

용역 기간도 둘 다 착수일로부터 24개월로 같다.


기사입력: 2022/11/18 [12:0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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