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 종합평가서 성남·시흥·구리 ‘최우수’
경기도, 인구 규모로 나눈 3개 그룹별 최우수 지자체에 4억씩 지급
 
성우진
경기도의 올해 시·군 종합평가 결과 성남시, 시흥시, 구리시가 가장 우수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올해 시·군 종합평가는 경기도가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8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별 3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했다.

도는 정부합동평가 연계 정책과 도정 주요 시책 등 89개 세부 지표를 평가에 적용했다.  

인구 수 1~10위권 1그룹에서는 고양시와 수원시, 11위~20위권 2그룹에서는 파주시와 김포시, 21~31권 3그룹에서는 의왕시와 양평군이 각각 우수상을 차지했다.


도는 이들 최우수 시에 4억원씩과 우수상 2억원씩 등 총 34억원에 달하는 상사업비를 지급할 계획이다.

이밖에 전년 대비 올해 평가 점수가 많이 오른 가평군 등 10개 시·군에는 실적 향상 정도에 따라 총 4억원이 상사업비로 주어진다.


기사입력: 2022/11/24 [11:1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다산동장생파만5번 22/11/24 [21:17]
역시 남양주 공무원 수준은 별로군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