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 축구복합문화센터 10억…
김한정 “경기도 특조금 20억 확보”
 
김희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따른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을 피한 김한정(민주·남양주을) 국회의원이 30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소식을 전했다.

 

특히 별내 축구복합문화센터 건립 관련해 10억원을 확보했다.

 

축구복합문화센터는 별내동 908번지 89919(별내택지 1호 체육공원) 면적의 부지에 지상 4, 연면적 872규모로 들어설 전망이다.

 

기존 유소년축구장을 실내화 하는 등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이다.

 

남양주시가 설계 용역을 추진하고자 건축설계 공모에 들어갔으며, 53일 응모작 접수를 앞두고 있다.

 

시는 518일 예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발표할 당선작에 중간 및 실시설계 권한을 부여하기로 했다. 설계에 소요되는 기간은 6개월로 설정돼있다.

 

김 의원은 20236월까지 건립 공사가 끝나면 새롭게 실내 풋살장과 샤워실, 라커룸 등이 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진접읍 장현 도시계획도로(1-3) 개설을 위해서도 10억원을 마련했다.

 

이는 장현리 일원에서 소규모 개발행위에 따라 인구가 유입되고 있으나 기존 마을안길이 협소해 불편이 커지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20226월까지 445m 길이 도로를 10m 폭으로 개설하는데 75억원(공사 25·보상 50)이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입력: 2021/04/30 [17:3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