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하계 시정업무 체험 대학생 100명 모집
일반선발 75명·우선선발 15명… 시, 25일부터 7월6일까지 신청서 접수
 
김희우

올 하계방학 기간 중 남양주시에서 시정업무를 체험할 대학생 모집이 이뤄진다.

 

시가 14일 공고한 희망자 모집 계획에 따라 오는 25일부터 76일까지 신청서를 받는다.

 

선발 인원은 일반선발 75명 등 총 100명으로 예정돼있다.

 

나머지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자,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에서 15명이 우선 선발되고 대학생 플래너즈에서도 10명이 참여하게 된다.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남양주로 돼있는 대학교 재학생이거나 휴학생이어야만 신청이 가능하다.

 

또 최근 2년 내 시정업무 체험사업에 참여한 경력이 없어야 한다.

 

신청서 접수는 시청 홈페이지(배너 클릭)를 통해 하면 되고, 이후 78일 오전 전산 추첨이 이뤄지면 이날 오후 무작위 선발자 명단이 공고된다.

 

시정업무 체험사업은 726부터 820일까지 쉬는 날들을 빼면 20일간 진행된다.

 

하루 8시간, 540시간에 걸쳐 업무 현장을 보조하거나 각종 지원 업무에 투입된다.

 

받게 될 임금은 하루 74560원이고, 식대와 주휴수당이 별도로 지급된다.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시 총무과(031-590-2122)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21/06/14 [11:4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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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아바 21/06/14 [19:35]
하계 방학 종료가 8월 16일입니다 접수 불가한가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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