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시장, 무주 찾아 태권도진흥재단과 MOU
태권도 보급 물론 상호 간 시설·장소 사용과 편의 제공 등 ‘맞손’
 
김희우

조광한 시장이 15일 전라북도 무주군을 찾았다.

 

이곳에 위치한 태권도원 명인관에서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과 상호 발전·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

 

 

재단은 태권도 진흥사업을 통해 태권도를 발전시키고자 20057월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 중 한곳이다.

 

태권도원은 20144월 세계 유일의 태권도 전문 공간으로 문을 열었다.

 

4500석 규모의 태권도 전용 T1경기장을 비롯해 4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실내 공연장과 1400명이 동시에 숙박할 수 있는 연수원, 박물관, 수련·연구소, 체험관 등을 갖추고 있다.

 

남양주시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재단과 함께 태권도 보급과 진흥에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상호 간에 시설·장소를 사용하고 편의를 제공하는 데 뜻을 모았다.


기사입력: 2021/06/15 [16:1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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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인 21/06/15 [17:48]
별 쓰잘데 없는 짓만 하고 다니네...쯔쯔... 아니올시다입니다... 있는 직장 팀이나 잘 관리하셔... 딴 짓거리 하지 말고..하여튼.. 수정 삭제
유유자적 21/06/16 [09:52]
시간참 여유있네요~~ 여유있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제주도 계획은 없나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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