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3일부터 12월1일까지 ‘행정사무감사’
시의회, 9월 임시회 회기 중 상임위원회별 감사 계획서 작성
 
김희우

시의회(의장 이철영)의 남양주시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이 사실상 정해졌다.

 

임시회 회기(93~15) 중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이영환)와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백선아)별로 현장방문 일정을 소화하고 감사 계획서 작성까지 끝냈다.

 

이들 위원회는 올해 2차 정례회 회기 중인 1123일부터 121일까지를 각각의 감사 기간으로 확정했다.

 

또 일문일답질문식 감사를 기본으로 하되 사안에 따른 현장 확인 등을 병행하기로 했다.

 

감사 대상은 자치행정위원회가 전략기획관, 종합민원담당관, 홍보기획관, 법무담당관, 감사관, 행정기획실, 복지국, 문화교육국, 산업경제국(세정과·도세관리과·징수과), 남양주보건소, 풍양보건소, 평생학습원, 대외협력사무소와 16개 읍··동 등이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시민안전관, 산업경제국(세정과·도세관리과·징수과 이외), 환경국, 도시국, 교통국,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관리센터, 도시관리사업소 등을 상대한다.

 

두 위원회는 공통적으로 남양주도시공사를 감사하기도 하며, 올해 2월 공식 출범한 남양주시복지재단이 자치행정위원회의 감사대에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 대상 실···원장과 과장 등 증인으로는 자치행정위원회가 88, 산업건설위원회는 65명의 출석을 요구하기로 했다.


기사입력: 2021/09/13 [18:0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