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읍 구암지구 395필지 지적재조사 ‘끝’
39만3천836.5㎡ 면적 토지 경계 확정…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김희우

화도읍 구암리 일원 지적재조사사업이 모두 끝났다.

 

지난 13일 구암리 211-1 일원 395필지 393836.5면적에 대한 토지 경계가 확정되고 새로운 지적공부도 작성됐다.

▲구암지구 드론 촬영 사진   

 

지적재조사는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地積)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정형화, 맹지 해소 등 토지의 가치를 상승시킨다.

 

20119월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제정 후 남양주시가 201412월 진건읍 배양리 고재·웃말지구, 201611월 와부읍 도곡리 안골지구, 20178월 별내면 용암리 도감지구, 20188월 수동면 입석리 파위지구, 201912월 진접읍 내곡리 임송지구 순으로 5(2714필지 2543542)에서 사업을 완료했다.

 

이어진 화도읍 구암지구는 2019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됐다.

 

지정에 앞서 실시계획 수립에 따른 공람 및 주민의견 청취 후 토지 소유자 88%가 사업추진에 동의한 바 있다.

 

남양주시는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 실시계획을 마련했다. 3곳에 걸쳐 1181필지 789198면적에 달한다.

 

진접읍 연평리 505번지 일원 연평지구’ 574필지 418175, 오남읍 팔현리 208-3번지 일원 팔현1지구’ 275필지 248321, 별내면 광전리 601-6번지 일원 광전1지구’ 332필지 122702등이다.


기사입력: 2021/09/15 [11:5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