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특급… 추석 맞아 ‘5천원 할인쿠폰’ 선물
경기도 31개 시·군 중 16곳 프로모션… 24일 남양주도 배달특급 개시
 
성우진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5천원 할인쿠폰을 무제한으로 선물한다.

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22일까지 이처럼 얼리버드 추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도내 31개 시·군 중 이천·양주·안성·평택·구리·안산·고양·동두천·의정부·양평·연천·포천·의왕·안양·용인·파주 등 16곳에서만 펼쳐진다.

2만원 이상 구매하고 지역화폐로 결제하면 5천원 즉시 할인쿠폰이 주어진다. 용인시에서는 15천원 이상 구매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1인당 발급·사용 제한이 없어 연휴 내내 무제한으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의왕시에서는 18천원 이상 결제 시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으나 1인당 3회만 가능하다.

배달특급은 현재 도내 26개 시·군에서 만날 수 있다.

오는 24일이면 남양주시에서도 서비스가 개시된다.

회원 약 51만명과 39천개 넘는 가맹점이 함께하고 있으며, 누적 거래액의 경우 약 580억원을 넘어섰다.


기사입력: 2021/09/16 [15:0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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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희 21/09/17 [07:03]
배달특급에서 다양한 혜택과 할인을 해 많은 분들이 추석이 다가오는 요즘 자주 이용할 것 같습니다. 소상공인과 코로나 예방을 위한 배달특급 사업이 유용하다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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